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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7.13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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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국제신문 공약검증단 평가 KTX 금정역·지하철 영유아시설 아쉬움 남아

금정의 더불어민주당 박무성 후보와 미래통합당 백종헌 후보의 공약은 다소 아쉽다는 평가를 받았다. 두 후보 모두 지역에 대한 구체적인 고민이 없다는 지적이다. 민주당 박무성 후보의 1호 공약은 ‘KTX 금정역 건설’이다. 필요성은 인정받았지만 사실상 실현 가능성이 크지 않다는 평가다. 일단 국토교통부와 협의 등 각 부처와의 이해 관계가 복잡하다. 대형 토목 사업인데도 예산조달 방안이나 사업 기간 등에 대한 구체적인 근거가 부족하다는 비판도 있다. 또 KTX 정차역 설치가 지역 이기주의로 비칠 수 있다는 한계도 제기됐다.
통합당 백종헌 후보의 대표 공약은 ‘지하철 역사 내 영.유아 시설 설치’다. 지역 주민의 생활 속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현실적이며 실현 가능한 공약이다. 하지만 구청장 선에서도 충분히 해낼 수 있는 공약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시의회에서 오랫동안 활동해 온 경력자의 1호 공약으로서 지엽적이란 비판도 있었다. 

검증단분석

검증단12분의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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