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이미지

2020

10.29목요일

HOME   >   해운대구   >   21대 총선 공약검증

  • 등록된 정보가 없습니다.
      • 등록된 정보가 없습니다.

[해운대구] 국제신문 공약검증단 평가(해운대을) 센텀2지구 산단 완공 한목소리… 차별성 떨어져

더불어민주당 윤준호 후보와 미래통합당 김미애 후보의 공약은 비슷하다. ‘센텀2지구 산업단지 완공’이다. 전문가들은 일자리 창출 등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공약’이라고 평가했지만 두 후보 간 닮은꼴 공약으로 ‘차별성’이 떨어진다는 공통 평가를 했다.
민주당 윤 후보의 공약은 국정.지역 공약으로 분화되어 있고 소요 예산도 비교적 구체적이라 좋은 평가가 잇달았다. 다만 센텀2지구의 완공과 해운대형 일자리 창출 간의 구체적인 연계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다. 또 많은 예산이 소요돼 부담스럽고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통합당 김미애 후보는 해운대 미래인재개발원 설치를 두번째 공약으로 내세웠다. 핵심 공약의 내용이 특화돼 있고 구체적이지만 소요예산이 불명확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제2 센텀 산업단지 조성으로 농산물시장, 화훼단지를 이전해야 하는 문제에 대한 언급이 없어 아쉽다는 평가도 나왔다. 

검증단분석

검증단12분의 사진입니다.

시민의견

등록된 정보가 없습니다.

작성자 비밀번호

시민투표

YES 0%

0%

NO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