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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7.04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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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국제신문 공약검증단 평가(해운대갑) 해운대터널 추진·글로벌 교육특구 시의 적절

더불어민주당 유영민 후보의 ‘해운대터널 조기 건설’ 1호 공약은 시 차원에서도 꼭 필요한, 지역 주민의 요구를 충실히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다만 4년 임기 내 실현 가능성에 대해서는 의문이 제기됐다. 구체적인 재원 조달 방식과 사업 추진 계획안이 미비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또 2020년 용역 결정 이후 예비타당성 조사 방안에 대해서도 예타 결과에 관한 전망이 빠졌다고 지적됐다.
미래통합당 하태경 후보는 ‘글로벌 교육 특구 지정 및 IB(토론 중심의 국제바칼로레아) 도입’을 공약했다. 하 후보의 공약은 목표와 추진 방안, 기대 효과가 구체적이라서 실현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를 받았다. 다만 구체적인 예산 산출 근거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잇달았다. 또 국가적으로 특수목적고교를 축소하는 분위기와 상충하면서 타 지역 주민과 교육 형평성 논란에 휩싸일 수도 있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검증단분석

검증단12분의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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